
2025년 8월 20일, 서울 – 일렉트로비트가 오는 9월 9일부터 14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모터쇼(프레스데이 9월 8일)에 참가해 자동차 제조사들이 소프트웨어 기반 차량(SDV)의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확장된 오픈 소스 및 가상 개발 솔루션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렉트로비트의 기술은 HMI 및 가상 개발에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클라우드 네이티브 워크플로, 안전 필수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자동차 소프트웨어의 미래를 지원하고 있다.
일렉트로비트는 홀 B1.B01의 아우모비오(AUMOVIO) 부스에서 완성차 업체, 1차 협력사 및 서드파티 개발자가 소프트웨어 제작을 하드웨어 제약에서 분리할 수 있도록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IVI) 및 SDV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을 통해 IVI 개발을 재구상한 성과를 선보인다. 하드웨어 독립적인 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은 초기 단계의 설계 및 프로토타이핑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인포테인먼트 기능과 SDV 지원 애플리케이션을 더 높은 품질과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빠르게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일렉트로비트는 다음 파트너들의 IAA 시연 및 활동에도 참여한다.
- AWS, 홀 A2.B10: 9월 9일 오전 11시 30분 IAA 씨어터에서는 AWS의 후원으로 발표가 진행된다. 여기에서 일렉트로비트의 아이작 트레프즈(Isaac Trefz)가 AWS에서 일렉트로비트의 업계 최초 EB 코르보스 리눅스 포 세이프티 애플리케이션즈(EB corbos Linux for Safety Applications)를 사용해 차세대 SDV를 위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로 자동차 안전을 확장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솔루션은 하이퍼바이저 및 오픈 소스 리눅스를 포함한 안전 지원 요소로 구성된 AWS 네이티브 배포를 활용한다. ASIL B 표준을 준수하는 이 오픈 소스 플랫폼은 클라우드에서 더 빠른 프로토타이핑과 확장 가능한 개발을 지원해 엄격한 안전 표준을 유지하면서 시장 출시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 EB 코르보스 리눅스(EB corbos Linux)는 오픈 소스의 유연성과 엔터프라이즈급의 신뢰성 간 격차를 해소함으로써 클라우드 기반 SDV 혁신을 위한 이상적인 기반을 제공한다.
- 구글, 홀 B1.B10: 9월 10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클라우드에서 콕핏으로 – 노코드 사용자 정의 HMI 개발(From Cloud to Cockpit – HMI development with no-code customization)’ 세션에서 일렉트로비트의 베르톨트 슈미트(Bertolt Schmidt)와 세르게이 슈문크(Sergej Schmunk)가 구글 디자인 컴포즈(Google Design Compose)를 사용해 노코드 사용자 정의 접근 방식을 통해 HMI 개발을 수행하는 방법을 시연할 예정이다. 이 세션을 통해 HMI 개발의 혁신과 피그마(Figma) UX/UI 설계에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시스템으로 몇 초 만에 전환하는 방법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 이 협업 혁신은 일렉트로비트의 솔루션과 구글 클라우드 및 액센츄어와 협력을 통해 개발된 가상 참조 툴체인인 호라이즌(Horizon)의 통합을 통해 실현된다. 오토모티브 디자인 컴포즈(ADC), 일렉트로비트의 참조 가상 디바이스 및 티밍 엔진(Theming Engine) 를 활용한 통합 툴체인과 결합해 UX/UI 개발자가 제약 없이 가상 환경에서 빠르게 이터레이션을 수행하도록 지원한다.
- HERE, 홀 A1.A11:HERE의 가상 개발 생태계의 중심에서 일렉트로비트의 소프트웨어가 차세대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내비게이션 및 SDV 기능을 어떻게 가속화하는지 소개한다. 이 최첨단 가상 개발 생태계에 대한 일렉트로비트의 기여는 SDV 시대를 위한 모듈식 아키텍처, 클라우드 퍼스트 개발 및 개방형 협업에 대한 노력을 보여준다.
- 소나투스, 홀 A1.B14: 소나투스(Sonatus) 부스에서 일렉트로비트는 가상 IVI 개발 및 OTA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나투스는 일렉트로비트의 가상 IVI 개발 환경에서 실행되는 최첨단 OTA 솔루션인 소나투스 업데이터(Sonatus Updater)를 선보이며 효율적인 클라우드 연결 개발 워크플로의 강력한 성능을 시연할 예정이다. 이 협력은 소나투스의 기술과 일렉트로비트의 SDV 개발 툴의 호환성을 강조하고 자동차 산업의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양사의 공동 노력을 강화한다.
이번 IAA 모빌리티 모터쇼에는 마리아 안할트(Maria Anhalt) 일렉트로비트 CEO가 크리스토프 허지그(Christoph Herzig) 최고상업책임자(CCO) 겸 부사장, 데메트리오 아이엘로(Demetrio Aiello) 연구개발 총괄, 자간 라자고팔란(Jagan Rajagopalan) 전략 및 포트폴리오 총괄을 비롯한 글로벌 일렉트로비트의 경영진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략적 사업개발 총괄인 지크프리트 디르(Siegfried Dirr) 박사가 일렉트로비트의 강력한 글로벌 생태계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일렉트로비트 CEO 마리아 안할트는 “IAA 모빌리티 2025는 자동차 산업에서 일어나고 있는 근본적인 변화를 보여줄 자동차 생태계와 SDV의 발전 방향에 있어 중요한 행사”라며 “그 어느 때보다 파트너십과 협력이 변화의 촉매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렉트로비트는 파트너들과 함께 자동차 제조사들이 새로운 차원의 속도, 유연성, 확장성을 갖춘 더 스마트하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차량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IAA 모빌리티 2025의 일렉트로비트 전시에 대한 문의나 데모 시연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www.elektrobit.com/ko/contact-us/
일렉트로비트
일렉트로비트(Elektrobit)는 세계적인 임베디드 및 커넥티드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서비스 공급자로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진 미래 지향적인 기업이다. 일렉트로비트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두 주자로 지난 35년간 차량 인프라 소프트웨어, 커넥티비티 및 보안, 자율주행 및 관련 도구와 사용자 경험 분야에 유연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왔으며, 6억 대 이상의 차량에 장착된 50억 개 이상의 서비스에 당사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어 있다. 일렉트로비트는 콘티넨탈의 자회사다.
일렉트로비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일렉트로비트 웹사이트 elektrobit.com/ko에서 확인할 수 있다.